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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hont 사랑하는 부모님.. 항상 미안해요~
올해도 괜히 인상만 쓰고 왔네요..
넘 사랑하는거 알죠? 빨리 또 뵈러 갈께요 ^^
honge99 나이가 많이 드셔서 아픈 곳이 많으신 우리엄마. 항상 엄마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지는데요. 엄마. 힘내세요. 제가 더 잘할게요.
lee0214 화이팅
nhj6113 설 명절에 못 가봐서 죄송해요. 구제역확산이 심해서 오시지 말라시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멀리게 계시는 부모님을 찾아뵙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니 딸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다음에 시간내면 주말에 꼭 찾아갈께요. 부모님
tnrwk803 올 해도 시간이 되지 않아 내려가지 못하였네요. 새 봄이 오기 전에 꼭 뵈러 갈께요.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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