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a´Ô 언제나 명절이면 발동동~거리며 바쁘셨던 친정어머니..일흔이넘은연세에도 아직도 시장보랴음식하랴.바쁘네요.이제쉬엄쉬엄하세요~~ 2012.10.19 11:52  
  jwlee33´Ô 올해도 잘 지내왔음에 감사하며 앞날도 평탄하기를... 2012.10.19 11:48  
  hk0511´Ô 사랑하는 엄마, 결혼하고 나니 명절에 엄마가 얼마나 고단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이제야 철이드나봐요. 늘 건강하고 웃으며 사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2012.10.19 11:46  
  acacreb´Ô 저에게 주는 큰 사랑, 더 큰 사랑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12.10.19 11:45  
  acacreb´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어찌 글로 다 하겠습니까? 앞으로 더욱 더 잘 할께요. 2012.10.19 11:45  
  acacreb´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어찌 글로 다 하겠습니까? 앞으로 더욱 더 잘 할께요. 2012.10.19 11:45  
  lje200133´Ô 엄마 올해도 제사 음식 혼자 장만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꾸벅 2012.10.19 11:48  
  dyd353´Ô 엄마아빠~ 올 추석도 더욱더 풍성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2012.10.19 11:46  
  rbdnjs3221´Ô 부모님 고생하셨어요..지금처럼 항상 밝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사랑합니다^^ 2012.10.19 11:49  
  esoon10´Ô 사랑하는 어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2012.10.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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