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023594´Ô |
한가위 둥근 보름달 만큼 행복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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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023594´Ô |
한가위 둥근 보름달 만큼 행복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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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h1115´Ô |
엄마 그동안 고생 많았지. 앞으로 호강시켜 드릴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되요. 엄마 추석때 뵈요.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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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h6869´Ô |
요즘같이 어려운때 서로를 배려해주고 위로해주는 마음 보여준 울가족, 정말 감사합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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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55´Ô |
늘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저희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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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day´Ô |
늘 성실하고 정직하게 자라는 나의 사랑하는 조카가 되길 바란다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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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gu2005´Ô |
사랑하는 엄마^^ 몸도 편찮으신데 항상 매년 김장때면 김치도 담가주시고 손수 농사진 고추가루와 참기름등 보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엄마 올해는 안보내주셔도 되요. 엄마 몸도 많이 편찮으신데 제 걱정은 하지마시고요. 이ë..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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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6620´Ô |
즐거움과 행복이 찾아오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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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ap1027´Ô |
엄마 저로 인해서 그동안 마음고생이 너무 많으셨죠? 항상 엄마에게 웃음을 주기보단 슬픔을 준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요. 엄마 이제는 모든문제가 잘 해결됐어요. 이번 추석에 엄마 좋아하시는 한과 사가지고 갈게요. 엄마 ì‚..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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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gu52´Ô |
제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내리사랑을 해주신 엄마 항상 겉으로 표현하지못하고 입안에서 맴돌앗던 사랑합니다라는 단어. 이제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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