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1002´Ô 우리 남편~~ 내 사랑하는 남편아~^^ 그동안 넘 힘들게 일하는거 잘 알아~ 그런대두 내가 너무 투덜대고 잘해주지 못해서 넘 넘 미안해~ 앞으로는 일하는거 잘 될거하고 믿고 더욱더 행복하고 우리 가족 항상 웃는날이 많을거라 .. 2012.10.19 11:49  
  kodegy´Ô 추석 귀성길 무사히~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2012.10.19 11:48  
  good0808´Ô 맞벌이라서 명절때 일찍 가지도 못하고 제사때 일찍 가지도 못하는데 항상 막내라서 이해해 주시고 반겨주시는 울 형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2.10.19 11:46  
  gulmal35´Ô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에 인색했지만 이제서로를 챙길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생활해요^^ 2012.10.19 11:46  
  83sykim´Ô 사랑하는 남편~!!매일 구박하고 부려먹어도 항상 웃는 멋진 신랑 택은씨~ 2012.10.19 11:45  
  83sykim´Ô 사랑하는 남편 매일 구박하고 부려먹어도 항상 웃는 멋진 신랑 택은씨~ 그대 없는 나의 인생은 팥없는 찐빵이야~ 사랑해 2012.10.19 11:45  
  allice1004´Ô 언제나 저를 믿고 응원해주는 가족 모두 고마운데 잘 표현하지 못해서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주었으면 좋겠네요 소중한 나의 가족 사랑해요 2012.10.19 11:45  
  mom55´Ô 늘 저희를 기도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2.10.19 11:49  
  echo325´Ô 올해 농사 지으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원하는걸 해드리진 못했지만 노력했다는걸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더욱더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사랑합니다 2012.10.19 11:46  
  echo325´Ô 올해 농사 지으신다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원하는걸 해드리진 못했지만 노력했다는걸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더욱더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사랑합니다 2012.10.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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