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gs78´Ô |
어머니 저의 3형제 키우시느냐고 고생하셨읍니다. 전화도 자주드리겠읍니다. 건강하세요.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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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0393´Ô |
웃음으로 가득차는 즐거운 명절. 엄마 저번 설날에 뵙고 휴가때 찾아뵐라고했는데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이번 추석에 찾아뵙게요. 그동안 몸조리 잘하세요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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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h1115´Ô |
엄마 그동안 고생 많았지. 앞으로 호강시켜 드릴게요.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되요. 엄마 추석때 뵈요.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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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h6869´Ô |
요즘같이 어려운때 서로를 배려해주고 위로해주는 마음 보여준 울가족, 정말 감사합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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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9844´Ô |
안녕하세요. 누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동안 저를 위해서 희생하시면서 저만 생각하시면서 살아오신 누님께 그동안 모질게 행동했던점 진심으로 용서드립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몸도 않좋으신데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고 ëˆ..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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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844´Ô |
어렸을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손주중에 유독 저에게만 사랑을 표현하시고 저만 생각해주는 할머니. 자주 찾아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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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844´Ô |
어렸을적부터 지금까지 많은 손주중에 유독 저에게만 사랑을 표현하시고 저만 생각해주는 할머니. 자주 찾아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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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ect978´Ô |
아버님 항상 넘치는 사랑 감사해요.앞으로도 건강하세요.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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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day´Ô |
항상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정직하게 사는 나의 조카가 되길 바란다.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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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xday´Ô |
고마워요. 그리고 또 고마워요. 언제나 곁에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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