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0896´Ô |
사랑하는 신랑에게 여보 올 여름에도 쉬지 못하고 가족들을 위해 고생 많았수... 사랑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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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0896´Ô |
사랑하는 신랑에게 여보 올 여름에도 쉬지 못하고 가족들을 위해 고생 많았수... 사랑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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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min1001´Ô |
사랑하는 엄마. 손주 봐주시냐 고생하시고 힘들어하시는 사랑하는 엄마.. 고맙고 미안하고 죄송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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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min1001´Ô |
사랑하는 엄마. 손주 봐주시냐 고생하시고 힘들어하시는 사랑하는 엄마.. 고맙고 미안하고 죄송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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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1424´Ô |
아버지라는 이름은 숙명처럼 사랑을 받기 보다는 사랑을 나눠줘야 하는 역할이 부여 되는 것 같아요. 가족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면서도 그 때문에 가족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전형적인 한국형 아버지. 아버지의 의무가 힘겨운 ..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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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6620´Ô |
몸도 마음도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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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1222´Ô |
웃고 행복한 일들 주렁주렁 열리는 한가위 되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해서 고마워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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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pertery´Ô |
한가위 보름달처럼 늘 행복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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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pertery´Ô |
한가위 보름달처럼 늘 행복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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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mi0124´Ô |
언제나 넉넉한 품으로 모자람을 감싸주심을 감사드려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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