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y1936´Ô |
함께하는 못하는 불만보다 함께하는 시간의 감사함을 아는 우리가 됩시다..건강과 작은 기쁨이 바로 행복 아니겠어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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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1936´Ô |
함께하는 못하는 불만보다 함께하는 시간의 감사함을 아는 우리가 됩시다..건강과 작은 기쁨이 바로 행복 아니겠어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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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1936´Ô |
함께하는 못하는 불만보다 함께하는 시간의 감사함을 아는 우리가 됩시다..건강과 작은 기쁨이 바로 행복 아니겠어요~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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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ind1979´Ô |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행복에 겨워 그것이 행복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미안한 철부지 가장으로부터..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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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303704´Ô |
아직 회복중이시지만, 명절날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없는 기쁨입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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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303704´Ô |
이번에 큰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을 다시 찾게 된 저희 어머니..밝은 미소를 다시 뵙게 되어 전 정말 행복합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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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g6829´Ô |
하정이,태현이 즐거운 추석되고,항상 건강하고 공부열심히하기바래~ 사랑하는 큰엄마가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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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g6829´Ô |
시어머니모시고,직장생활하랴,아이들돌보랴정신없지만 늘 밝은 동서에게 고맙고미안합니다~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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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jfc´Ô |
언제나 티격 태격 해도 언니 사랑하는 거 알쥐?ㅎㅎ 추석때 맛난 음식 많이 먹장 ^^**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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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aa´Ô |
여보 너무 고마워 장애인당신이 이렇게 취업을 해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수없는 당신이지만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재택근무로 일을 한다니 정말 기적이라고 말할수밖에 없어 여보 당신이 너무자랑스러워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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