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tlzl777´Ô 어머니 아버지..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2012.10.19 11:46  
  donuts2000´Ô 어머님. 무더운 한여름에 무릎관절수술하시고,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했어요. 마음은 늘 어머니생각하고있는거 알아주세요..열심히 돈벌어서..울 어머니께.맛있는거..좋은곳 구경시켜드리고 싶습니다. .. 2012.10.19 11:46  
  soojin7474´Ô 올추석에는 차례안지내고 여행이나 갔으면 좋겠네요... 2012.10.19 11:50  
  soojin7474´Ô 유진엄마고생햇어요 2012.10.19 11:50  
  namo1963´Ô 어머니,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손자까지 떠 안으셔서 그 고생이 더 심하시니..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희들 더욱 열심히 살고 힘 내서 벌떡 일어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1.09.26 07:52  
  ok1222´Ô 그동안 이 때문에 치통으로 고생하시고 드시지 못하셔서 몸무게도 많이 빠지셨는데 죄송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 해드렸어야 했는데..치료 받으셔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희망과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ì§.. 2012.10.19 11:49  
  ok1222´Ô 그동안 이 때문에 치통으로 고생하시고 드시지 못하셔서 몸무게도 많이 빠지셨는데 죄송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 해드렸어야 했는데..치료 받으셔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희망과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ì§.. 2012.10.19 11:49  
  ok1222´Ô 그동안 이 때문에 치통으로 고생하시고 드시지 못하셔서 몸무게도 많이 빠지셨는데 죄송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 해드렸어야 했는데..치료 받으셔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희망과 감사의 마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ì§.. 2012.10.19 11:49  
  dndptmf´Ô 늘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시부모님~ 우릴 위해 힘들어도 항상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아이들과 저희 부부가 건강하게 잘 살고있습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더 잘 되서 꼭 효도하겠습니다.!!^^ 2012.10.19 11:46  
  df5573´Ô 세월속에 아름다운 삶으로 주름진 부모님의 얼굴을 뵐때면 가슴 한켠이 쓰라리고 저려옵니다 자식들을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시는 사랑을 감사함과 기쁨으로 듬뿍 받으시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바ë.. 2012.10.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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