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la1970´Ô |
저희는 많은 양을 만들지 않고 먹을만큼만 만들어서 먹어요 .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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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1936´Ô |
그리 오래 차례상을 차려도 정확한 위치는 잘 모르네요..늘 남편이 해서 ㅎㅎ 날이 갈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가짓수는 줄고 있지만 그만큼 정성을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마음으로 더 채워드리는 상도 좋아하실거라 믿고싶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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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mam´Ô |
먼저 차례상에 올릴 제수를 먼저 생각하고 목록을 적은 뒤, 필요한 품목을 만들어 살 곳을 정합니다.예를 들면 재래 시장, 마트 같은 형식으로 나누어서 장을 봅니다. 그리고, 정성을 다해 준비하는데 올해는 장보기를 좀더 신경.. |
2012.10.19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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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ui3908´Ô |
적당한 양으로 남는 음식이 없게 만들어요...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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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o1963´Ô |
예전 같지 않고 음식을 많이 차리기보다는 정성 가득히 적당하게 올리는 게 중요할 듯 해요. 알뜰한 차례상은 마음입니다. 이맘때면 늘 아줌마닷컴 덕분에 상차림에 대해 공부도 하고 이렇게 정보도 나누고.. 고마운 마음 갖고 .. |
2012.10.19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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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cket00´Ô |
검소하고 알뜰하게 준비해야죠..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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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2074´Ô |
재래시장에서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서 상을 차리면 낭비를 막을수 있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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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tel333´Ô |
명절때마다 지출하는비용을 가계부에 따로 기록하고 비교하면서 준비한답니다 |
2012.10.19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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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milya´Ô |
물가 비싸네요 조상님의 은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가정형편 덮어 놓고 많이 차리다간 가랭이 찢어 집니다 분수에 맞게 차리고 형편에 맞게 장을 봐서 가족인분에 맞는 차례상 차립시다 남겨 버리지 말고 먹기 싫다 투정ë�..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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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215´Ô |
열심히 감사하는마음으로 차려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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