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jl´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미소가 많앗으면 합니다. 2012.10.19 11:48  
  bkr6401´Ô 우리 막댕이, 늘 어리다고만 생각햇는데 벌써 중3이네. 새해엔 잔병없이 건강하게 막내로써 자리를 매김하기 바란다. 공부도 이젠 좀 더 신경쓰고 알었지? 사랑혀. 2012.10.19 11:45  
  bkr6401´Ô 우리 둘째, 아빠가 요즘 울아들한테 실망이 크다. 조금만 더 본업에 충실하면 좋으련만 아직도 방황을 하는구나. 항상 건강하고 형을 본받아 곧은 자세로 생활에 임하렴. 사랑한다. 2012.10.19 11:45  
  bkr6401´Ô 우리 큰아들, 군생활하느라 힘들지? 청와대경비단 상당히 빡센곳이더라. 늘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열심히 복무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엄만 늘 응원할께. 화이팅! 2012.10.19 11:45  
  pulse´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2012.10.19 11:49  
  bkr6401´Ô 자기야, 요즘들어 더 힘들지? 어깨에 얹힌 짐의 무게가 나이들수록 더해지네. 우리 아들들 큰병치레없이 잘 커주고 있는것만으로 감사하자. 부모욕심은 좀 줄이자고. 다 잘해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어디 그게 맘처럼되나, .. 2012.10.19 11:45  
  bkr6401´Ô 아버님, 어머님. 저 큰며느리에요. 이제 늘 곁에서 돌봐드려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않네요. 자주 전화드리고 자주 찾아뵐께요. 용띠 새해에 더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2012.10.19 11:45  
  bkr6401´Ô 엄마 올해는 건강하시고 늘 즐겁게 지내시도록 노력할께.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2012.10.19 11:45  
  bkr6401´Ô 돌아가신 울아버지께서 용띠셨어요. 아버지가 술을 하도 좋아하시고 사람을 좋아하셔서 엄만 늘 힘드셨어요. 노후라도 건강하게 잘 보내셔야할텐데 요즘 기력이 딸리시나봐요. 야위고 거칠어진 손을 잡을때마다 가슴이 아픕ë‹.. 2012.10.19 11:45  
  tero1´Ô 울 가족 모두 모두 건강하기 2012.10.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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