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tman´Ô |
사랑하는 우리가족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하길 추석보름달을 보며 빕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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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a9493´Ô |
엄마,아빠! 항상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시고, 요즘들어 부쩍 관절이 안 좋아지신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언제나 추석 둥글고 밝은 보름달처럼 엄마,아빠께서도 밝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2011.09.23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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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dnjs3221´Ô |
아껴주는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 가족 너무 사랑합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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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dnjs3221´Ô |
아껴주는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 가족 너무 사랑합니다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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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aoagu´Ô |
어머니 잘 계시죠? 평소에 찾아뵈고 싶은데 일 때문에 잘 찾아뵈질 못해서 죄송해요 그리 먼 거리도 아닌데 죄송하기만 합니다.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매번 전화로는 괜찮다고 하시지만 저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닌지 걱정..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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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aoagu´Ô |
이제는 부모님 말씀에 최대한 맞게 살려고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조만간 시간내서 찾아뵐께요. 아버지 어머니 언제나 사랑하고 몸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전화 자주 드릴께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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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7942´Ô |
어머니 아버지 ^^ 늘 항상 받기만 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엄마 허리랑 발 아프신데 항상 못난딸이 엄마 속을 썩이네요. 사랑해요 엄마 잘할꼐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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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ppy1´Ô |
올해는 어머니 안계신 명절을 보냈어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어머님 계신곳에도 명절이 있을까요? 형제끼리 잘 지내고 착한 며느리고 살아갈게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
2012.10.19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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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araa75´Ô |
오라버니,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가지도 못하고, 연로하신 어머니만 힘든 오라버니에게 부탁만한것 같아 죄송하네요. 건강하시고, 꼭 여유되면 찾아 뵐께요. 건강하세요!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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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ag´Ô |
항상 묵묵히 지켜봐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탓에 쑥쓰러워서 가슴에만 담아두고 있었네요. 두분의 말없는 지지와 따뜻한 품이 항상 고맙고 든든했어요. 아직 못난 자ì.. |
2012.10.19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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