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h3824´Ô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고 오래오래 저희 삼형제와 함께 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어머니~~~ 2012.10.19 11:49  
  eunkyung0116´Ô 늘 죄송하고 감사한 전 직장 상사님께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건설회사 부장님이셔서 현장에 나가계시는 시간이 많은데 현장에 다녀오시면 현장의 모래바람이나 먼지들이 옷이며 신발이며 할꺼없이 범벅이 되서오시는데 .. 2012.10.19 11:46  
  nloveall´Ô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 8월 한가위입니다. 그런데 올 추석은 유난히 빨리 찾아왔네요. 여름 더위가 채 가기도 전에 찾아온 한가위라서 그런지 색다른 기분이 느껴지네요. 아무튼, 올 한가위 역시도 풍성한 명절 되시기 바랍ë‹.. 2012.10.19 11:49  
  hintoggi´Ô 엄마, 혼자 시골에 계시면서 언제나 저희들을 챙겨주시는 마음 눈시울이 뜨거워져요. 사랑해요 엄마~ 2012.10.19 11:46  
  hintoggi´Ô 깊은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가슴 찡해옵니다. 2012.10.19 11:46  
  flowersky´Ô 엄마~~~!! 엄마라는 단어만 불러도 이렇게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그동안 항상 엄마 품속에서만 자라온 내가 어느덧 엄마의 품속을 떠나 살아온지도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엄마와 떨어진 일년동ì.. 2012.10.19 11:46  
  flowersky´Ô 엄마~~~!! 엄마라는 단어만 불러도 이렇게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그동안 항상 엄마 품속에서만 자라온 내가 어느덧 엄마의 품속을 떠나 살아온지도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엄마와 떨어진 일년동ì.. 2012.10.19 11:46  
  omotegirl´Ô 엄마 사랑해요 2012.10.19 11:49  
  peridot22´Ô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2.10.19 11:49  
  peridot22´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해요. 2012.10.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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