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ent47´Ô |
어머니께서 이렇게 우리 가정을 가장으로서 지켜주지 않았으면 우리아이들은 고아원에 갔을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고아원에서 영원한 미아가 되어 절망하면서 엄마를 원망하는 그런 아이로 컸을지 모르는데 어머니ê..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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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ent47´Ô |
어머니! 오랜시간동안 며느리로서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는데 늘 저의 존재를 인정하고 남편이 가끔 서울에 올라올때는 어머니께서 손수 맛있는 음식들을 만드셔서 도시락에 싸서 갖다 주시곤 했지요. 정말 엄마같은 시어머니.. |
2012.10.19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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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55´Ô |
늘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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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55´Ô |
늘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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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y2003´Ô |
엄마!! 지금보다 더욱 건강해지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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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pure´Ô |
엄마 아빠한테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 이렇게라도 전해요 사랑해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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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us9´Ô |
엄마 아빠.. 항상 자식들 걱정하느라 하나둘 더욱 늘어가는 흰머리를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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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us9´Ô |
엄마 아빠.. 항상 자식들 걱정하느라 하나둘 더욱 늘어가는 흰머리를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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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us9´Ô |
엄마 아빠.. 항상 자식들 걱정하느라 하나둘 더욱 늘어가는 흰머리를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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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za12345´Ô |
어느새 엄마의 그 까맣고 숱많던 머리칼이 지금은 하얀 서릿발이 비치듯 희끗희끗 해 지셨읍니다. 주름살도 많이 느시고..어떻게 말해야할까요..죄송하다고 말이죠..엄마가 저희에게 보여주셨던 그 사랑을 너무 자랑스럽게 생ê..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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