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dosoda´Ô |
엄마의 지난 30년 속에 내가 있었고 늘 엄마에겐 우선 순위였던 나지만 나에게 엄마는 늘 같은 자리에서 아낌없는 사랑을 넘치게 줘서 엄마의 노고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엄마 항상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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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jjang´Ô |
어렸을 적 막내라고 항상 아버지께 사랑을 독차지 했었는데.. 사랑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해드렸는데 이제는 치매에 걸리셔서 기억도 못하시고..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아버지. |
2012.10.19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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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ji36´Ô |
친정이 없는 제게 늘 따뜻한 품이 되어주시는 우리 아버님께서 얼마전 대장암판정을 받으시곤 수술을 앞두고 계십니다.늘 정정하고 바지런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건강하신줄로만 여겼답니다.추석이 지나면 바로 수술을 하실텐ë.. |
2011.09.26 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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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a5´Ô |
이번 추석에도 음식장만하는 거 많이 도와준 남편에게 감사하고 먼길에도 불평없이 처가집까지 함께 가준 우리 유니아빠! 우리가족이 더 행복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줬어요! 당신덕분에 명절증후군이 제겐 없ì..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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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1004pooh´Ô |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엄마 아빠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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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t12´Ô |
당뇨가 계신 아부지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요즘들어 눈이 아프시다고하셔서 얼마전엔 병원에 다녀오셨답니다 괜찮으셔야 할텐데 정말 걱정이랍니다 어머니께서도 아프신 무릎 얼른 나으셨음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ë‹.. |
2012.10.19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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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ps88´Ô |
추석명절을 맞아 음식 만드느라 고생하신 장모님 감사합니다. 추석하루 겨우 쉬고 매일 일하느라 또한 어머님은 일하느라 친정으로 갔는데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도 챙겨주시고 사위 왔다고 몸이 편찮으신데도 가족들을 위해 .. |
2012.10.19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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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eryn7´Ô |
자나 깨나..항상~애쓰시는 우리 어머니 완젼..고맙고,싸랑합니다~♡ |
2012.10.19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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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ny486´Ô |
엄마아빠의 결혼 몇주년인지도 몰랐던 자식들..식조차 올리지 못하고 사셨던 지난세월! 리마인드웨딩촬영이란걸 찍게 해드리겠다고 했을때 떨리던 엄마의 목소리! 신부화장중 엄마 가방에서 발견한 우황청심환..그걸 보는 순ê.. |
2011.09.23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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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ny486´Ô |
엄마아빠의 결혼 몇주년인지도 몰랐던 자식들..식조차 올리지 못하고 사셨던 지난세월! 리마인드웨딩촬영이란걸 찍게 해드리겠다고 했을때 떨리던 엄마의 목소리! 신부화장중 엄마 가방에서 발견한 우황청심환..그걸 보는 순ê.. |
2011.09.23 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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