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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호떡요리사 올리고 나니 호떡이 8장 자동으로 기부된다고 해서 호떡을 또 해먹었어요. 
 
이번엔 더 달콤한 호떡을 부모님과 함께 나눠먹기위해 했답니다.
 
 
 
반죽도 차지게 잘 되었구요.
호떡 소에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더 많이 넣었어요.
그래야 더 고소한 맛이 나잖아요,.
 
요번엔 프라이팬에 굽기로 했어요.
프라이팬에 잘 구워진 호떡은 뺏기지 않고 차곡차곡...
 

 
부모님께 드리려고 맛있게 구워 예쁘게 담았습니다.
아빠가 맛있게 드시는데 꿀물이 뚝뚝...
그래도 저희가 맛있게 먹고나면 8장의 호떡을 더 기부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니 행복해져서,
다음주에 또 해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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