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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제격인 호떡을 빨리 만들자는 아들 성화에 호떡 만들기 시작!
 

호떡 요리사로 변신한 작은 아이, 조심스레 물을 넣습니다.
 

이제는 이스트를 녹이는 시간

믹스를 부어서 반죽을 열심히 해 봅니다.
 

제법 반죽이 되어가네요. 힘이 들다보니 일어서서 반죽을 하네요.
 

본격적으로 앞으로도 여러번 만들어 먹으려고 누르는 것도 마트에서 샀어요. 그랬더니 훨씬 모양이 잘 나와요.
 

맛있는 호떡, 완성.
아이는 반죽해서 호떡속 넣고 나는 굽고 하다가, 또 바꾸어서 하다보니 중간과정의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 안타깝기만 해요.
우리끼리 먹고, 저녁에 온 아빠에게 아이가 만든 거라고 먹어보라고 했어요. 맛있다는 칭찬도 잊지 않는 아빠.
맛도 솔솔. 만드는 재미도 솔솔.
30분 정도면 요리해서 먹는 수 있어요. 또 만들어 먹으려고 샀어요. 이번 겨울, 춥지만 따뜻한 호떡으로 마음도 풍성하고, 가족 모두 살찌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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