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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지만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들...
심심해 하는 아이들과 함께 호떡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며칠전에 숙제 하느라 만들었지만 또다시 하자고 졸라대서
한번 더 만들기로 하였어요
또 다시 올려도 괜찮겠지요?
이번엔 좀더 예쁘게 만들어야 하는데.....음.....어렵더군요
집중해서 호떡 만드는 울딸 예쁜가요?
예쁜척 하는걸 좋아하고 책읽는걸 싫어하는 아이이지만
이웃과 나눔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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