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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다 아이들이 7시부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예배 후 호떡 만들기...  아이들이 와~~~넘 좋아 합니다.   
  예전보다 넘 편하게 나와 있어서 빠른 시간에 만들수 있었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호떡을 길거리에서 많이 팔았었는데.. 요즘은 파는곳이 없더라구요.. 아이들도 마냥 신기해 했답니다... 설탕을 넣다가 흘리기도 하고.. 손에 붙어서 자기들끼리 장난 치기도 하고..   
  반죽이 손에 묻어서 약간에 올리브유를 묻히니 쉽게 떨어 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서로 해 보겠다고.. 나이가 많으나 어리나 다 넘 신기하게 쳐다 보는 모습이 넘 귀엽드라구요.. 
  직접 손수 자기들이 만들어 먹는거라 넘 잘 먹드라구요.. 백설 호떡이 맛도 있기도 하구요... 오늘 간식은 호떡으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백설 자일로스 호떡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