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유정 | ۼ : 2013-01-13 14:18:58 | ȸ : 312 | ۼ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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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다양한 호떡 믹스들이 많이 나오죠^^ 하지만 호떡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호떡의 꿀 바로 설탕 때문에 아이들에게 선뜻 주기가 망설여 질때가 있는데요. 백설에서 엄마의 고민을 알기라도 한듯 자일로스 설탕을 넣어서 만들수 있는 호떡 믹스를 만들어 주셨어요.   백설 자일로스 설탕은 설탕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는 코코넛 자일로스 성분을 함유하여 일반 설탕 대비 몸에 흡수율 39.9%줄인 건강한 설탕이랍니다.    
호떡도 찹쌀 호떡이라 다른 호떡보다 맛있을것 같아요. 자일로스 설탕으로 만든 호떡용 잼믹스가 들어 있답니다.  요기 백설 자일로스 찹살 호떡믹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네요.    만드는 과정은 다른 호떡 믹스랑 똑같아요. 옛날에 엄마가 호떡 해주시려면 하루전에 반죽을 해 두고 발효시켜 다음날 호떡을 맛있게 구워주셨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정말 좋은 세상이예요. 바로 반죽해서 바로 구워먹는 백설 자일로스 호떡믹스 짱!!!!    호떡 구울 준비를 하고 호떡 굽기에 들어갑니다. 기름은 당연 백설 카놀라유 기름이죠.^^    오늘 호떡 만들기는 아빠와 아이들에게 다 맡겼답니다. 호떡믹스 가루를 붓고 있어요.    다음은 4~50도의 따뜻한 물 180 미리 넣기    이스트는 오빠가 넣어 주었어요.  
   손에 반죽이 묻지 않게 하기 위해 기름을 부어    손에 잔뜩 묻히고 투명 장갑 꼈다며 보여줍니다.    반죽을 떼어 동글동글 만들어 주고 있네요. 호떡 몇번 구워본 경험을 살려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이네요.    동글동글 빗은 반죽을 넓게 펼쳐 자일로스 설탕 잼믹스를 넣어줍니다. 고소한 땅콩도 들어 있어요.    아빠도 한번 만들어 보시겠다고 하시네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시간을 통해 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자일로스 잼믹스를 넣은 호떡을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렸어요. 누구것이 더 예쁘게 구워질까 두근두근    누름기 누르기는 아빠와 함께 했어요. 뜨거워서 아이들이 다칠지 모르잖아요.    옆에서 공들여 호떡 성형중인 아들 ㅋ     노릇노릇 구워지고 있어요.    또 만들기에 열중인 아이들 손을 많이 사용하는 요리     이번엔 아들이 만든 호떡들 굽기 했어요.    아빠와 함께 누름기 눌러서 동글 납작 호떡 만들기        마지막 호떡 한개 정도 만들 분량의 반죽이 남으니 저러고 반죽 놀이 하네요. 눈에 구멍을 내어 가면도 만들어보고 수염도 만들어 보고 가장 큰 호떡 만들어 아빠에게 선물로 준답니다.    마지막 호떡까지 다 굽고도 잼믹스가 많이 남았어요. 요건 다른 요리할때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8개 정도 만들수 있다고 했는데 저흰 9개 나오네요.    만들기가 끝나고 뒷정리까지 예쁘게 잘하는 딸입니다.    시식시간 엄마, 아빠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고 자기들것도 챙깁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들이 아빠가 호떡을 맛있게 잘 드시니 이럽니다. 아빠는 단거 안좋아하는데 호떡은 좋아하네 옛날 추억의 맛이야. ㅋ 딸아이가 만든건 잼믹스를 거의 넣지 않아 복불복 호떡 먹기였답니다.   가족이 함께 해서 행복한 시간 가족이 함께 먹으니 맛있는 시간 백설 자일로스 호떡 믹스로 우리집 주말 간식이 해결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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